젊은 두 커플이 나이트클럽 주차장에서 성관계를 갖는 장면이 포착돼 비난 여론이 쇄도하고 있다.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위치한 엘 디비노 나이트클럽 주차장 노상에서 두 커플이 성관계를 장면이 목격됐다.
영상을 보면 당시 남자들은 바닥에 누워있고 여성들은 그 위에 각각 걸터앉은 모습이다. 이 장면은 당시 지나던 시민들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비난의 목소리를 잇따라 냈다.
한 네티즌은 "사람들이 점점 부끄러운줄 모른다. 일종의 정신병"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현지경찰은 "이와 관련해 현재까지 신고가 없었기 때문에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영국인 10대 소녀가 스페인 휴양지 마요르카의 마가루프 나이트클럽에서 24명의 남성들과 성행위를 저질러 사회적 충격을 주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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