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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의 훈련복에는 과거 일본의 가가와 신지(맨유)가 도르트문트에서 달았던 등번호인 23번이 새겨져 있었다. 이는 도르트문트가 지동원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가가와는 2010년부터 두 시즌간 도르트문트에서 71경기에 나서 29골을 넣었다. 분데스리가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불리며 팀의 분데스리가 2연패를 이끌었다. 이 후 가가와는 맨유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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