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코리아(대표 허제유)는 사무용 정보보호 보안기(보안필름) 35종을 한국시장에 론칭한다.
21일 맥컬리코리아에 따르면 보안필름을 사용하면 사용자는 정면에서만 모니터의 화면을 볼 수 있고 좌우 30도 시야각을 벗어나면 필름에 의해 화면이 검게보이게 되어 화면의 정보 확인이 불가능하다.특허받은 마이크로 루버(Micro-Louver)기술이 적용된 맥컬리 정보보안필터는 모니터의 정면에서만 모니터 화면이 보이고, 난반사 코팅으로 빛을 분산 시켜 장시간 모니터 업무에 노출된 사용자의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게 특징이다.
설치방법은 투명양면테이프로 보안필름의 상하좌우 모서리에 직접붙여 사용자 모니터에 고정시키는 방법과 사용자 편의에 따라 모니터 프레임에 투명행탭을 부착하여 탈착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등 그 설치 및 사용이 간단하다.
정보보호 보안필름은 개인정보 및 기업 대외비를 취급하는 업무 종사자 및 사업장에 적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ATM(현금인출기)에도 적용되는등 활용범위도 다양화 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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