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그룹에서 운영하는 샤브샤브 & 샐러드바 로운 샤브샤브에서 지치기 쉬운 무더운 여름을 겨냥하여 여름별미 '로운 냉메밀 샤브'와 '로운 오곡빙수' 셀프 코너를 선보였다.
'로운 냉메밀 샤브'는 뜨겁게 데친 샤브 소고기를 살얼음 동동 띄워진 메밀 육수에 담궈 먹는 이색 메뉴로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샤브샤브로 준비되었다. 함께 배치되어있는 무, 파, 메밀국수 등을 본인의 기호에 맞게 조절해 먹을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로운 오곡빙수'는 최근 디저트업계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기존 팥빙수 코너에서 업그레이드 된 셀프 코너로 선보여진다. 각종 견과류와 단호박 큐브, 흑임자 아이스크림 등으로 구성된 빙수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재미를 더했으며 웰빙 재료들로 건강까지 놓치지 않았다.
로운샤브샤브는 평일 점심 기준 9,9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 공휴일에는 15,900원에 샐러드바 이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1등급 소고기 샤브샤브까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7종의 신선한 야채, 28종의 다양한 샐러드바 메뉴, 5종의 디저트까지 모두 즐길 수 있으며 4,000원만 추가하면 한우 샤브샤브로도 변경이 가능하다.
이에 이랜드 관계자는 "로운 샤브샤브의 이번 신메뉴는 무더운 여름 입맛을 잡은 시원한 여름 대표별미 콘셉트로 준비되었다"며, "여름별미 메뉴들을 통해 고객들이 외식을 즐기고, 더 건강하면서도 시원한 여름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