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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권상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둘째를 가졌다. 손태영이 임신 11주차에 접어들었고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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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부부의 둘째 아이의 태명은 '하트'이며, 이 태명은 첫째 룩희가 지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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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축하한다",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결혼 6년 만에 둘째 가졌네",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태교 잘 하시길",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태명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