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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가제)'는 신수원 감독이 '명왕성' 이후 2년 만에 연출하는 작품으로, 극 중 서영희는 가냘픈 외모 속에 감춰진 상처와 아픔으로 감정을 배제한 채 살아가는 VIP 병동 간호조무사 해림역을 맡아, 깊은 눈빛에서 뿜어져 나오는 섬세한 감정표현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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