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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은 "원작 만화를 참 재밌게 봤다. 개인적으로 동명의 일본 듣라마에서 노다메 역을 맡았던 우에노 주리의 팬이기도 하다. 언젠가 꼭 이런 매력적인 캐릭터에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결국 기회가 주어졌다. 가장 노다메 다운 심은경으로 거듭나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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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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