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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신의 손'(감독 강형철, 제작 유한회사 타짜2문화산업전문회사, 이하 '타짜2') 제작보고회가 29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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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세경은 누드톤의 구두로 탄탄하면서도 시원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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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는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의 2부 '타짜: 신의 손'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지난 2006년 추석 개봉해 684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타짜'(감독 최동훈)의 속편이다.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타짜 세계에 겁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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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신세경에 네티즌들은 "'타짜2' 신세경 정말 예쁘다", "'타짜2' 신세경 미모 물 올랐네", "'타짜2' 신세경 다리 정말 예쁘네", "'타짜2' 신세경 더 예뻐졌다", "'타짜2' 신세경 정말 청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