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53.3%는 면접 때 나이와 관련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질문 내용(복수응답)은 '나이 어린 상사와의 갈등은 어떻게 풀 것인가'라는 질문이 43.9%로 가장 많았다. '이 나이까지 취업을 안 한 이유가 무엇인가' 40.0%, '이렇게 나이 먹고 지금껏 뭐했는가' 30.8%, '스펙 없이 무작정 지원을 한 이유는 무엇인가' 15.7% 등이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입사지원 시 나이로 인해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나이(신입직 기준)는 28.3%가 '30세 이상~32세 미만'을 꼽았다. 그러나 성별에 따라서는 각각 다른 응답을 보였는데 남성의 경우 38.5%가 '32세~35세 미만'이라 응답했으며 여성은 '30세~32세 미만'이 28.1%로 가장 많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