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든든한 촬영 지원군을 공개했다.
30일 오전 공효진은 자신의 공식 웨이보를 통해 "잡지 모델 때부터 17년 지기 친구인 은지, 성은이. 나 사고도 나고 해서 우정으로 계속 현장에 함께해주고 있다. 그러니 걱정들 말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부상으로 촬영 중인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는 당부의 글과 함께 촬영장의 든든한 지원군 두 친구를 공개했으며 공효진은 자신을 위해 촬영현장에 수시로 방문해 힘을 주는 두 절친 친구의 응원 덕에 열심히 드라마 촬영에 임할 수 있음을 팬들에게 전했다.
공효진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을 맡았다. 첫 방송부터 따뜻하고 인간적인 의사의 면모부터 지적인 매력, 까칠함, 시크함 등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가운데 속을 뻥 뚫리게 만드는 돌직구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시원하게 만들며 대리만족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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