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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습은 첫날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승하마법을 배운 뒤 2일차부터 본격적으로 승용마에 기승해 기승훈련을 배우고 3일차까지는 평보를 집중적으로 배운다. 4일차부터는 좌속보를 익히게 되며 6일차 이상부터는 경속보를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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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2002년도 부산아시안게임 당시 승마경기 개최를 지원했을 만큼 뛰어난 시설에 국가대표급 승마교관들이 직접 강습에 나설 만큼 승마와 관련한 인적·물적 인프라가 잘 구비돼 있다. 승마강습을 담당하고 있는 여인선 교관은 "60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강습료가 부담일수는 있겠지만 세계 수준의 교육 인력과 시설에서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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