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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휴전은 현지시간으로 5일 오전 8시를 기해 사흘간 유효하다고 팔레스타인 마안(Ma'an)통신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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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스라엘군 대변인 모티 알모즈는 이스라엘 채널2 TV와 인터뷰에서 가자의 무장단체가 자국 영토를 공격하는 데 이용해 온 땅굴을 모두 파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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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스라엘 하마스 72시간 휴전 합의 협상 잘 됐으면", "이스라엘 하마스 72시간 휴전 합의 사망자 늘지 않길", "이스라엘 하마스 72시간 휴전 합의로 아이들의 희생없길", "이스라엘 하마스 72시간 휴전 합의 제발 전쟁이 멈췄으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