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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경우에는 급사의 위험성이 있으나 질환이 중증으로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거나 경미하여 수술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 및 치료결정과 수술 후 추적 관찰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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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기내과 윤호중 교수는 "서울성모병원은 개원 이래 많은 판막 질환 환자들에게 최선의 진단과 치료를 해왔으며, 특히 흉부외과의 수술 성공률은 국내 최고 수준인 만큼 클리닉을 찾는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