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회사원 A씨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경 현수막과 유사한 형태로 벽면에 걸린 걸개그림의 한쪽 연결부위를 뜯어냈으며, 이는 지하보도를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히게 됐다.
Advertisement
경찰은 만취 상태라 신원만 확인한 후 일단 귀가조치했으며, 추후 다시 불러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