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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접한 팬들은 "박명수와 제시, 진짜 만나면 어떨지 궁금하다", "두 사람이 함께 한 노래 듣고싶어요!!", "박명수 제시, 꼭 성사되길!!"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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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럭키제이는 싱글 '들리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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