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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는 8월6일 방송되는 MBN '신세계'에 "사실 '신세계' 첫 녹화 날이었던 지난 5월 2일 하나뿐인 동생이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며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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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업적 특성상 힘든 개인사가 있어도 이를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이들이 바로 연예인이라고 생각한다. 만감이 교차했지만, 이런 상황에서 나까지 무너지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마음먹으니 오히려 담담해지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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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동생 발언에 네티즌들은 "이혁재 동생 죽었는데도 녹화장 가다니", "이혁재 동생 죽음에 슬펐겠다", "이혁재 동생 죽음에도 녹화장으로 오다니 안타까워", "이혁재 동생 하늘나라 갔지만 힘내길", "이혁재 동생 떠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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