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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오랜만에 고향 팬들과 은사 그윈 모리스 앞에 모습을 보이게 됐다. 베일은 마르카 등 스페인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슈퍼컵 장소가 카디프라는 걸 알았을 때, 나는 우리(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할 거라는 걸 알게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고향팬들앞에서 슈퍼컵을 차지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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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의 '멘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는 오프시즌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UEFA 슈퍼컵을 시작으로 트로피 6개를 전부 따내겠다"라고 공언한 바 있다. 베일이 고향 팬들 앞에서 슈퍼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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