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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는 14일(한국시각)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대표팀에서 은퇴한다"며 "순수하게 개인적인 이유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가족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또 소속팀 뮌헨에 집중하고 싶다. 훌륭한 젊은 선수들에게 대표팀의 자리를 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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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는 "스스로 은퇴할 시기를 알게 된다. 난 많은 경험을 했다. 이제 떠날 때라는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 축구의 미래에 대해 어떤 걱정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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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