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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카페는 커피를 마시는 곳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카페는 커피를 마시는 곳 이상의 성격을 띠면서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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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핸디엄은 'ENTER' 프로젝트를 착안해 장르를 불문하고 실력있는 아티스트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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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현은 가수 요조 '소소한 이야기 PART.1'의 티저영상과 아트워크 참여, KBS2 '안녕하세요' 세트배경 일러스트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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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엄 장경록 대표는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들 것이라는 비전으로 꾸준한 열정을 가진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한시적인 프로젝트가 아닌 장기적 프로젝트이다. 조금씩 채워지고 만들어져 가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