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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6월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도중 이탈리아의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의 어깨를 깨무는 기행을 저질렀다. 중징계를 당했다. FIFA는 A매치 9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10만스위스프랑(약 1억1000만원), 4개월간 축구 선수로서의 모든 활동을 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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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축구협회와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에 대한 징계가 과하다며 CAS에 이의 신청을 냈다. 그러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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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바빠졌다. CAS의 판결에 따라 수아레스를 15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시키고, 18일에 입단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그러나 정작 그라운드를 누비는 수아레스는 10월 말이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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