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량'이 1400만 고지를 돌파했다.
'명량'은 16일 하루 68만 1400명의 관객(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명량'은 17일 오전 6시 1400만 관객(배급사 기준)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19일 만의 기록이다.
'명량'은 역대 최고 오프닝스코어(68만), 역대 최고 펴일 스코어(98만), 역대 최고 일일 스코어(125만), 최단 100만 돌파(2일), 최단 200만 돌파(3일), 최단 300만 돌파(4일), 최단 400만 돌파(5일), 최단 500만 돌파(6일), 최단 600만 돌파(7일), 최단 700만 돌파(8일), 최단 800만 돌파(10일), 최단 900만 돌파(11일), 최단 1000만 돌파(12일), 최단 1100만 돌파(13일), 최단 1200만 돌파(15일), 최단 1300만 돌파(17일) 기록을 세워왔다. 또 개봉 18일 차에는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왔던 '아바타'(1362만 4328명)를 뛰어넘으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왔다.
'명량'은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해무' 등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3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65%가 넘는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어 꾸준한 흥행이 예상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