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녹화에서 이소라는 로드 FC 데뷔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 중인 송가연을 응원하기 위해 체육관을 방문했다.
Advertisement
또한 이소라는 강도 높은 지옥훈련들을 견뎌가며 악으로 버티는 송가연을 끝까지 지켜보지 못하고 돌아서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소라는 평소 1인당 피자 라지 한판은 기본이며, 하루에 5~6끼씩 먹는다는 남자 선수들의 고백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송가연은 최고급 소고기를 눈앞에 두고도 샐러드만 먹은 사실이 전해지며, 혹독하게 체중감량을 하는 그의 첫 데뷔 경기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이 더욱 쏠리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송가연 데뷔전 '룸메이트' 식구들이 큰 힘이 될 것 같다", "송가연 데뷔전 '룸메이트' 식구들 오늘 총출동하나", "송가연 데뷔전 '룸메이트' 멤버들 의리 넘친다", "송가연 데뷔전 '룸메이트' 왕언니 통 크다", "송가연 데뷔전 '룸메이트'로 좋은 친구 많이 얻은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