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LPGA 챔피언십 연장 1차전서 극적 우승 by 신창범 기자 2014-08-18 08:34:46 Advertisement박인비(2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웨그먼스 LPGA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박인비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파72·671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브리티니 린시컴(미국)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1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18번홀에서 진행된 연장 1차전에서 박인비는 파를 성공시킨 반면 린시컴은 파 퍼팅을 실패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박인비는 이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Advertisement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