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위보 에어원(WeVO AIRONE)'에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외장스토리지 크기와 관계없이 USB를 통해 연결하면 최대 300Mbps의 와이파이(Wi-Fi, 무선랜)를 지원하는 무선외장스토리지로 사용할 수 있다. '위보 에어원'은 와이파이(Wi-Fi, 무선랜)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데스크톱PC, 스마트TV 등과 완벽한 호환성을 자랑하며 최대 10명까지 음악, 영화, 사진, 문서 등을 무선으로 공유가 가능하다. 사용자 편의성을 위해 '위보 에어원' 전용 어플(iOS, 안드로이드)을 지원하며, USB3.0도 지원해 유선속도 문제도 해결했다.
'위보 에어원(WeVO AIRONE)'는 와이파이 중계기로 사용할 수 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해 일 또는 취미생활을 즐기다보면 와이파이가 잘 안되는 음영지역이 발생한다. 이때 '위보 에어원'을 중계기로 활용해 와이파이 통신이 잘 안되는 음영지역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아울러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어 해킹 걱정없이 안전하게 보안을 유지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위보 에어원(WeVO AIRONE)'은 스마트폰 등의 휴대용 보조배터리로 활용 가능하다. 안전한 성능을 제공하는 고가의 4,200mAh(최대 8시간 연속재생, 20시간 대기)의 리튬폴리머 배터리셀이 장착됐다. 안정적인 전압 및 전류 유지로 빠른 충전속도 및 높은 충전효율을 자랑하며 배터리 상태를 녹색, 주황색, 붉은색으로 확인할 수 있는 LED 표시등이 전면에 배치됐다.
Advertisement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위보 에어원' 스토리지는 와이파이, 중계기, 리더기, 휴대용 배터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팔망미인 제품이다"면서 "스마트시대에 보다 편리하게 사용 될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돼 사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