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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발렌시아 CF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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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동점골을 기록한지 3분 만에 상대 골문 왼쪽에서 코너킥 키커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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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역시 코너킥 후 민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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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메트로'는 브라질 월드컵 이탈리아 전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웨인 루니가 비슷한 코너킥을 찬 것을 떠올리며 "월드컵 루니 코너킥도 혼다 앞에선 맥을 못춘다"라고 했다.
일본 언론들 역시 이 보도를 인용하며 "혼다 코너킥이 유럽 뿐 아니라, 페루 아프리카까지 보도되고 있다"고 관심을 나타냈다.
경기는 AC밀란이 1대2로 패했다.
세리에 A는 다음 주말에 개막하며 밀란은 라치오와 홈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조선닷컴>
| 혼다 코너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