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수비수 영입에 나섰다.
1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아스널이 그리스의 수비수 코스타스 마놀라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미러는 현재 아스널과 올림피아코스가 협상을 하고 있으며 이적료는 600만파운드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마놀라스는 브라질월드컵에서 그리스를 16강으로 이끌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리는 아스널은 수비 보강이 불가피하다. 토마스 베르마엘렌을 바르셀로나로 보냈으며, 리그 개막 후에는 키에런 깁스가 부상했다. 로랑 코시엘니는 아킬레스가 좋지 않은 상태이며, 페어 메르테자커는 월드컵 후유증으로 아직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수비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마놀라스 영입을 통해 수비진에 깊이를 더하길 원한다. 당초 아스널은 맨시티의 마티야 나스타시치 영입을 노렸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포기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