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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설립 1년 "솔직히 이렇게 잘될 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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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규 2집 발매 "3년 전 첫앨범과 비교하면 발전 느낄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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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은 8월 21일 발간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고난이도 비보잉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댄스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역동적이면서도 절제된 동작은 보다 성숙해진 박재범의 모습과 닮아 있었다. 또한 박재범은 니트 카디건 사이로 탄탄한 초콜릿 복근을 드러내며 섹시미를 발산해 여심을 사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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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은 쟁쟁한 참가자들과 함께 '댄싱9' 마스터로서 출연한 것에 대해 "내가 마스터지만 실력으로 따졌을 땐 그분들이 훨씬 더 잘하는 분들"이라며 "그들의 춤을 보고 자극을 많이 받았다. 춤의 열정도 다시 불타올랐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재범은 또 7월에 발매한 디지털 싱글 '나나'의 제목에 얽힌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아마 (애프터스쿨) 나나씨 회사 쪽에선 싫어했을 거다, 왜 우리 가수 이름 가지고 홍보를 하냐고. 노래 나온다고 했을 때 팬분들이 '피처링이 나나냐?'고 많이 물어봐서 (SNS에) '아무 상관없다'고 대답을 해준 것뿐이었다"며 "따로 얘기한 건 없었다. 나나씨를 모른다. 알고 싶다. 소개해달라"며 장난기를 발동하기도 했다.
박재범의 화보는 8월 21일 발행되는 '하이컷' 132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26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 어플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디지털 하이컷'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권영한 기자 champa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