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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김진규-김보애의 딸인 김진아는 지난 봄 말기 암 선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원아트미디어는 '고인의 정확한 병명은 확인이 안된다. 말기 암이었다는 사실만 안다. 김진근 씨와 가족들이 지난 두달 하와이에서 김진아 씨와 함께 보냈고 임종도 지켰다. 김진근 씨는 장례를 치르고 내달 중순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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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활동은 중단했지만 김진아는 2011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하고 올 초에도 방송을 통해 연예계 복귀 계획을 밝히는 등 끈을 이어갔다. 태원아트미디어는 '김진아 씨의 암 선고는 갑작스러운 것이었다. 한창 드라마 출연을 이어가던 동생 김진근 씨도 갑자기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하와이로 건너가 누나 곁을 지키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