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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대구공항을 통해 국내에 들어온 라이베리아인 두크리 마마데(27)씨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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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을 허락한 국립포항연구소 대구국제공항지소는 부산시 보건정책과에 그의 국내 연락처와 주소 등을 전달했으나 14일 두크리 마마데 씨가 사라져 담당자는 그를 만나보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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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실종을 확인한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후 긴급 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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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에볼라 바이러스,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진짜 심각한 거 아닌가", "에볼라 바이러스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위험한 상황인 것 같다", "에볼라 바이러스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을 뒤늦게 확인했다는 게 황당하다",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국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이게 무슨 황당한 사건"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