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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츠 퍼 빌리언(2014)', '싱귤래리티(2013)', '걸 워크 인투 어 바(2011)' 등에 출연하며, 훈훈한 외모로 많은 한국 여성들이 지지를 받고 있는 조쉬 하트넷이 성유리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지에 많은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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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얼음물을 시원하게 맞으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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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유리는 배우 박상욱의 요청을 받아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타자로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성균, 평소 존경하는 노희경 작가,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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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자는 얼음물 샤워를 한 후 3명을 지목해 또 다른 참여를 요청하는데, 지목받은 인물이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안 하면 100 달러를 ALS 협회에 기부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을 한 이유는 뭔가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이 도전했으면 좋겠네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을 지목했는데 아직까지 반응이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