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최수종
슈퍼스타K6의 역대급 미남 재스퍼 조의 정체가 밝혀졌다.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의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등장한 재스퍼 조는 조각 같은 외모로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재스퍼 조는 자신을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아트디렉터로,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말과 조씨 성을 고려해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으로 추측했지만, 재스퍼 조는 "가족은 건드리지 말라"라며 웃었다.
알고보니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다. 재스퍼 조는 최근 토론토 대학을 졸업했다.
또 재스퍼 조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자를 타고난 결과 역대급 미남이 탄생한 것.
재스퍼 조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한 뒤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슈스케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최수종 조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스케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최수종 조카, 얼굴이 많이 바뀌었네", "슈스케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최수종 조카, 최수종 얼굴 제대로다", "슈스케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최수종 조카, 어릴 때는 더 잘생겼었군", "슈스케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최수종 조카, 우승후보 등장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