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허리 통증으로 인해 교체됐다.
전준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2번-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하지만 전준우는 5회초 수비를 앞두고 김민하와 교체됐다.
이유는 허리 통증 때문. 전준우는 경기 전부터 허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하지만 연패에 빠진 팀을 구하기 위해 출전을 강행했다. 하지만 스윙 도중 담 증세가 심해져 결국 경기에서 빠질 수밖에 없었다.
롯데 관계자는 "큰 부상은 아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라고 설명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