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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3기를 맞는 외환은행의 KEB Wingo 대학생 홍보대사는 884명의 지원자 중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총 60명(남학생 26명, 여학생 34명)이 선발되었으며 1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KEB Wingo 대학생 홍보대사 3기는 "청춘비상, 윙고와 함께 날자"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홍보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20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대학생 홍보대사 전원에게는 활동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이 우수한 팀 및 개인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최우수 활동팀 및 개인에게는 입행 지원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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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조 은행장은 "외환은행이 젊은 고객층들에게 좀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 열정을 쏟아주길 바라며 이번 활동이 창의적인 역량을 키워나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