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딘딘 "규현의 핵폭탄 비밀 알고 있다…군대 보낼 수도"
래퍼 딘딘이 MC 규현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렸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철없는 남자들' 특집으로 이계인, 유정현, 황현희, 딘딘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딘딘은 MC 규현의 자리를 향한 욕심을 드러내며 "웬만한 경매보다 저 자리가 더 비싸다"고 운을 뗐다.
이어 "만약 제대하시면 고스란히 돌려드리겠다. 그리고 안 계실 때에 제가 세트를 다 바꿔놓겠다"고 구체적인 계획까지 제시해 규현의 마음을 흔들었다.
딘딘은 "이현도 대표님이 규현 씨와 같은 헬스장을 다닌다. 누구랑 술 마시고 만나는지 들었다"라며 "군대 갈 때 자리를 나에게 임대해주면 조용히 있겠다"라고 말해 규현을 당황하게 했다.
특히 딘딘은 "제게는 핵폭탄이 있다. 이걸 터뜨리면 군대 가셔야 할지도 모른다"면서 "그러니 제게 MC자리를 대여해라. 군대 갈 때 그 자리를 주면 아무 말 안하고 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 스타' 딘딘에 "'라디오 스타' 딘딘, 규현의 비밀이 뭔가요?", "'라디오 스타' 딘딘, 뭐 하는 분인가요?", "'라디오 스타' 딘딘, 완전 웃긴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