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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인 알론소의 기량은 여전히 명불허전이다. 2009년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5시즌 동안 234경기에 출전,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꾸준히 기량을 유지한 그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도 참가했다. 2월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2년을 더 뛰기로 계약을 연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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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에서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는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선 역시 '돈'으로 유혹할 수밖에 없다. 뮌헨은 연봉 1000만유로를 제시했다. 레알 마드리드도 알론소의 이적을 반대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몸값만 맞는다면 보내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는 이적료는 500만유로(약 66억원)에서 1000만유로까지 받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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