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89년생인 아미는 지난 2010년 4대 페이지 멤버로 발탁돼 디지털 싱글 '송 오브 체인지(song of change)'를 발매한 가수다.
Advertisement
아미는 지난해 손호영과 같은 소속사에 있었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앞선 1일 TV리포트는 손호영과 아미의 열애 보도에 이어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매체는 "같은 소속사에서 만난 두 사람은 4개월째 열애 중이다. 지난해 손호영이 힘든 시간을 보냈을 당시 아미가 곁에서 위로해주며 힘이 되어주면서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손호영은 시종일관 아미를 챙기며 배려했고, 두 사람 사이에서는 미소가 끊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손호영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라며 "운동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지인들과 모임에서 같은 볼링 팀에 속해 있다. 같이 활동하고 운동하는 장소가 같은 것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손호영 아미 열애설에 "손호영 아미 열애설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손호영 아미, 진짜 사귀는 건가요?", "손호영 아미, 셀카를 보니 진짜로 사귀는 것 같네요", "손호영 아미, 소속사에서는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뭐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