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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브네이처에 따르면 생산 중인 네츄럴오가닉 물티슈는 국내외에서 우수한 성분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물론 어떠한 유해 성분도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미국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비영리단체 화장품 원료성분 중 전체 녹색등급만 사용하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항균S마크를 받은 안심 포장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물티슈는 피부에 직접 접촉이 있는 제품이기에 최근 식약처가 공산품으로 분류된 인체 청결용 물티슈를 화장품으로 관리하는 것을 골자로 한 화장품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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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오가닉 물티슈의 경우 5월 화장품 기준을 충족하도록 엄격한 원료 관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일본 후생성 영유아 물티슈를 인증 받아 화장품으로 등록됐다. 또 6월에는 독일 더마테스트로부터 무자극 인증을 받은 제품이기도 하다. 영유아용 물티슈 제조업계에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사건'과 더불어 최근 강화된 기준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판단해 인증 등에 신경 쓰는 추세다. 박 대표는 "네츄럴오가닉 물티슈는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안전성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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