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제프 버넷(Jeff Bernat)이 오는 10월 공연을 위해 내한한다.
제프 버넷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프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Jeff Bernat Unplugged Concert in Seoul)' 공연을 위해 세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2013년 3월 첫 내한 공연을 매진시킨 제프 버넷은 이어 올해 1월에 열린 두번째 공연도 순식간에 매진시키며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제프 버넷은 지난 공연 당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는 10월 다시 한국을 찾게 됐다.
제프 버넷의 세번째 내한 공연 '제프 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Jeff Bernat Unplugged Concert in Seoul)'에서는 제프 버넷의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는 소극장 콘서트로 꾸며졌다. 이번 공연은 기획단계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제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장은 소극장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제프버넷의 의견을 적극 반영시켰다.
달콤한 목소리의 대명사 제프 버넷은 2012년 발표한 첫 앨범의 수록곡들이 각종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국내 리스너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12년 'Call You Mine'이라는 곡으로 약 2년 연속 한국 음원 팝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 공개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OST 곡 'Be The One'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킹된 바 있다.
제프 버넷의 언플러그드 공연 소식을 들은 국내 팬들은 "제프 버넷 목소리로 귀 녹이러 갑니다", "제프 버넷이 약속을 지켰어", "제프 버넷 공연 티켓 오픈 언제해요", "제프 버넷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황홀하다" 등 공연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뮤지션 제프 버넷의 '제프 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Jeff Bernat Unplugged Concert in Seoul)' 공연의 티켓 오픈은 오는 4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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