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부위에 명품 시계를 훔쳐 숨긴 혐의로 여성 3명이 법정에 선다.
미국 매체 라스베가스 선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라스베가스 앙코르 호텔에 투숙했던 남성 2명이 자신들의 롤렉스 시계를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시계의 가격은 1만2000달러(약 1200여만원)와 4000달러(약 400여만원).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3명의 매춘여성을 자신들이 묵던 호텔방으로 불렀고, 성관계 도중 여성들의 요청을 받고 시계를 풀었다.
일을 치른 이들은 여성들이 방을 떠난 뒤 시계가 없어진 것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호텔 근처에서 붙잡힌 여성들은 자신들의 주요부위에 시계를 숨겼다고 경찰에 자백했다. 하지만 여성들 중 한 명은 "개인적인 문제일뿐 경찰이 관여할 바가 아니다"고 항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