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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엄마의 탄생' 재합류는 정말 원했던 일이다. 육아로 힘든 적도 있지만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정말 기쁘다"며 "아이가 잘 웃는다. 미소를 보면 힘든 점도 모르겠다. 행복하고 재밌게 사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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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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