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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식은 2군에 있던 지난달 18일 대구 시내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정형식은 사고 당시 혈중알콜 농도 0.109%의 만취상태였다. 정형식은 올시즌 1군 52경기에서 타율 1할7푼, 1홈런, 6타점의 부진을 보인 뒤 2군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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