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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반 20분 골키퍼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의 실수로 첫 골을 내줬다. 볼을 잡아 차낸다는 것이 앞 선에 있던 마리오 론돈(나시오날)에게 연결됐고, 론돈은 오른발로 김진현의 키를 살짝 넘겨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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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은 1대1로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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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베네수엘라 이명주 동점골에 누리꾼들은 "한국 베네수엘라 이명주, 한국 잘하고 있어", "한국 베네수엘라 이명주, 이명주 슛 멋졌어", "한국 베네수엘라 이명주, 손흥민 한국 에이스네", "한국 베네수엘라 이명주, 역전하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ㄷ.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