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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GS25경영주와 중소 파트너사에게 정산금과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함으로써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평소 2~3배 많은 명절상품 거래로 인한 자금 압박을 덜어 주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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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GS리테일 동반성장팀장은 "GS리테일은 명절을 맞아 GS25경영주의 안정적인 운영과 중소 파트너사들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물품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경영주의 수익성 향상과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노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