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연휴가 끝나고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도 적지 않다.
Advertisement
추석 연휴 후유증으로 갑자기 불어난 살이 고민이라면 자몽을 활용한 음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
Advertisement
또 인슐린 분비를 억제시켜 당 과다 섭취를 방지하고 자몽의 쓴맛을 내는 나린진(naringin)이라는 성분은 지방을 연소, 분해하고 식욕을 억제시키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Advertisement
현대약품이 리뉴얼 출시한 '미에로화이바 레드'는 자몽 향이 첨가된 저열량 식이섬유 음료다. 과다한 영양섭취를 막고 음식물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줄여주는 식이섬유 5g을 함유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비타민C 1000mg이 함유된 '데일리C자몽워터'를 판매하고 있다. '데일리C 자몽워터'는 자몽 12개 분량의 비타민C 1000mg을 넣어 비타민C 하루 권장 섭취량보다 10배를 섭취할 수 있어 평소 꾸준히 챙겨먹기 힘든 비타민C를 상큼한 자몽의 풍미와 함께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음료 제품이다.
매일유업도 생자몽 주스를 선보이고 있다.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는 생자몽을 그날 바로 짜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100% 착즙 주스다.
드롭탑 마케팅 관계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자몽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자몽을 활용한 제품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추석 연휴가 지나고 갑작스럽게 살이 찐 사람이라면 자몽을 활용한 음료가 체중 감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