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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만하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1억5000만파운드(약 2008억원)가 넘는 돈을 들여 라다멜 팔카오, 앙헬 디 마리아, 달레이 블린트, 루크 쇼, 마르코스 로호, 안데르 에레라 등을 영입했다. 큰 돈을 쓴만큼 우승이 아니고서는 그 어느것에도 만족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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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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