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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2012-2013 시즌, 2013-2014 시즌 후원에 이어 2014-2015 시즌, 2015-2016 시즌까지 2개 시즌에 대해 '올림피크 리옹' 후원을 연장해 프랑스 뿐만 아니라 유럽지역에서 현대차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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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 총 12회 연속 유럽 프로축구 리그 상위팀만이 참가자격을 가지는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한 강팀이다. 2001-2002년 시즌부터 7회 연속 프랑스 1부 리그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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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프랑스와 국내에서 큰 관심을 모았던 '올림피크 리옹'과 '전북 현대'간의 친선경기도 후원기간 중 2회 개최해 축구를 통한 양국간 스포츠 교류에도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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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는 유로 2000 대회부터 2017년까지 유럽축구연맹(UEFA)의 후원사로 활동 중이며, 1999년 미국 여자 월드컵을 시작으로 2022년 월드컵까지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