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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을 의심하던 친씨는 아내의 회사에 찾아갔고 마침 직장 남자 동료와 같이 나오던 아내를 발견했다. 친씨는 옆에 있던 남성이 아내의 불륜남이라고 생각하고 달려가 둘의 관계를 따져 물었다. 곧이어 친씨는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주장하던 아내의 동료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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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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