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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부선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아파트에서 열린 반상회에서 이웃주민과 몸싸움을 벌인 사실이 알려졌다. 김부선은 이어 자신의 SNS를 통해 "부녀회장이 먼저 폭행을 했다"며 폭행당한 사진과 글을 게재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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