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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될 즈음… 마치 산타클로스 선물처럼… 마치 짜인 각본처럼…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 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다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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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병규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과 이지연의 교제 내용이 언급된 기사의 링크를 게재했다. 또 13일에는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 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 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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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연상 글에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트위터 글 의미 궁금하다",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겨냥? 트위터 글 무슨 뜻이지",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에 할 말 있는건가?",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게임이 끝났다니?",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에 트위터 다시 시작했네",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한거 무슨 의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