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이 비키니에 코트만 걸치고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낸시랭은 최근 진행된 예능전문채널 QTV에서 스타들의 옷장 변신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옷장의 요정' 녹화에서 특별한 사연이 있는 옷으로 어머니께서 생전에 즐겨 입었던 코트를 공개하며 추억에 잠겼다. 이어 낸시랭은 "코트가 낡고 삭아 입을 수도 없지만 17년간 투병생활을 하셨던 어머니에 대한 생각으로 버릴 수도 없는 옷"이라고 말하며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했다.
특히 낸시랭은 과거에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비키니 위에 코트를 입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낸시랭은 옷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 옷을 따뜻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다.
QTV '옷장의 요정'은 스타들의 옷장 변신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안 쓰는 물건을 정리하고 이웃과 나누는 것을 장려하는 옷장 정리 프로젝트다.
낸시랭을 비롯하여 파비앙, 울랄라세션, 장수원, 윤영미, 사유리가 출연하여 옷장 정리 전문가와 함께 시청자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정리 노하우를 소개하고 업사이클링(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스타들이 안 입는 옷이나 물품으로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은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기 위한 2014 위아자 나눔장터 명사기증 코너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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